남설악매표소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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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 조회 3회 작성일 2021-04-22 13:42: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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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청봉 당일치기 | 중청 대피소에서 라면을 | 한계령 코스

동서울 터미널에서 아침 6시 30분 버스를 타고
한계령 휴게소에 내려 등산을 시작,
대청봉을 찍고 오색으로 내려오는
설악산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합니다.

중청 대피소에서 끓여 먹는
인생 라면,
꼭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 설악산 한계령 당일치기 코스
동서울 터미널 - 한계령 휴게소 - 한계령 삼거리
- 끝청 - 중청 대피소 - 대청봉 - 남설악탐방지원센터 - 오색 버스터미널

* 등산 거리 : 15km(한계령 휴게소 ~ 오색 버스터미널)
* 정상 높이 : 1709m


#설악산#대청봉#당일치기

남설악 점봉산_ 갔다하면 하드코어.. JeomBongSan

-Review_ 처음 산행지는 북설악 신선봉..\r
하지만, 미시령 옛길은 눈길에 통제되어 입구부터 막혀있고..
급 계획변경.. 점봉산을 다녀왔다.
일부러 그렇게 코스를 잡고 가는 것은 아니지만 갔다 하면 하드코어.. LA~



-산행일(Date)_ 2013- 02- 16
-날씨(Weather)_ 맑음(Fair)
-장소(Place)_ 설악산 국립공원 점봉산 (Seoraksan National Park_ JeomBongSan)
https://goo.gl/maps/DA5bVFgYoEbMxgHY8
-산행구간(Trail)_ 오색-오색사거리-점봉산-오색사거리-오색
-코스형태(Route Type)_ Loop
-산행거리(Distance)_ 12.43km (7.7mi)
-최고고도(Highest)_ 1,424m (4,672ft)
-산행시간(Hike Time)_ 9h
오색 = 오색사거리 = 점봉산 600m 전 (야영) = 오색사거리 = 오색

설악산 풀영상 | 오색 ⇨ 대청봉 5km | 대청봉 최단 코스 | 대청봉 일출 코스 | 가도가도 끝없는 오르막길 !!!

안녕하세요?
정군발의 新대동여등산지도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구독 좀 부탁드립니다. ^^

이 번과 다음에는 설악산 대청봉을 오르는 나머지 두개의 코스, 오색 코스(5km)와 한계령
코스(8.3km)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색코스부터 소개해드리자면,

전체 길이는 남설악 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해서 대청봉까지 5km의 코스로서 3시간내지
4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구간은 짧은데 5km 중 거의 4km 이상이 온갖 종류의 계단과 경사길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코스는 주로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3~4시 국립공원 오픈할 때 많이들 올라 가는 길입니다. 저도 2번을 가봤는데, 오색코스 전체를 이렇게 밝은 상태로 본 것은 처음입니다
ㅎㅎㅎ
또한, 조망이 거의 없는 구간이라 대청봉에 빨리 가기 위한 빡센 코스로 많이 이용됩니다.

대중교통 오시는 방법은 동서울에서 6:30, 07:30 차로 오시면, 대청봉 거쳐 한계령으로 6~8시간만에 내려 가실 수 있습니다. 한계령에서는 15:55, 17:00, 19:25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서울로 오시면 됩니다.

코스를 구간별로 살펴 보면,
1. 0~200m : 탐방센터에서 200m 구간은 너무 편한 길입니다.
2. 0.2km~1.6km : 하지만, 200m 구간을 지나면서 데크 계단이 나오다가 갑자기 돌 계단
길이 오색 제1쉼터까지 1.4km 펼쳐집니다. 경사도 심하기 때문에 체력 안배 하시면서
올라 가시면 됩니다.
3. 1.6km~2.7km : 오색1쉼터에서 설악폭포 위쪽까지인데, 약간 오르락 내리락도 있고,
완만한 경사구간도 있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조금 전 까지 올라오신 구간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4. 2.7km~4km : 설악폭포 위쪽 다리를 건너자마자 급경사 구간이 시작되어 "설악 06-08"
까지 (약 4km 지점) 다시 급경사 구간이 1.3km 정도 계속 됩니다.
5. 4km~4.5km : "설악 06-08"에서 시작하여 "설악 06-09"까지 구간으로 이전보다는 다소
완만한 경사길을 걷게 됩니다.
6. 4.5km~5km : "설악 06-09"에서 대청봉까지 구간으로 서서히 숲이 사라지고 관목지대로
변화합니다. 그리고 길은 돌 길입니다.

이상 간단한 설명을 마쳤습니다.

자, 그러면 준비들 잘 하셔서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큰 힘이 됩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live hiking from Jeongkunbal

In this video and the next one, I will introduce two different courses climbing
Mt. Seoraksan Daecheongbong,
Osaek Course (5km) and the Hangyeryeong Course (8.3km)

First is the Osaek course.

This 5km course starting from the Namseolak Exploration Support Center takes 3~4 hours.
It's short, but almost 4km of total course is full of stairs and steep slopes.

So this course is usually picked for hikers who want fastest way to Daecheongbong.
Also this is popular way for hikers to see the sunrise from the top.

If you use public transportation, take a 6:30 or 7:30 bus from Dong Seoul terminal. You can get down to Hangyeryeong via Daecheongbong in 6 to 8 hours,
then you can come back by bus at 15:55, 17:00, or 19:25.

If you look at the course by section,
1. 0~200m: The 200m section from tour center is easy.
2. 0.2 ~1.6 km: After passing the 200-meter section, the deck starts and suddenly
the stone staircase stretches 1.4 km to the Osaek Rest Area.
The slope is very steep, so don't speed up too much.
3 1.6 ~ 2.7km: Way to the seorak fall, with a slight up and down, and a gentle slope.
However, it is easier compared to the section you just came up.
4. 2.7 ~ 4 km: As soon as you cross the bridge above Seorak Falls, the steep slope
begins and continues for 1.3 km until "Seorak 06-08" (about 4 km away).
5. 4 ~ 4.5 km: Starting at "Seorak 06-08" and ending at "Seorak 06-09", you will walk
a slightly sloped trail.
6. 4.5~ 5km: The forest slowly disappears from "Seorak 06-09" to Daecheongbong and
changes into a shrubland.

That's all for the brief description.

Then, I hope you prepare well and have a safe and enjoyable hike.
If it helped, please like this video and subscribe to my channel. Thank y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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